석판화 作業


동판화 作業


T-shirts 作業


커튼의 입 ポエム

커튼이 흔들리며 말했습니다. 이런, 너는 입이 없구나. 

커튼의 입은 반복되는 완만한 곡선이었습니다. 쉼없이 나부끼고, 나는 물 속의 모래밭입니다. 

안녕하세요.나는 빠끔댔습니다. 어떤 이유로 빠끔댈 수 있었는지는 모릅니다. 

달싹이는 커튼의 입 사이로 따사로운 빛이 나를 쬐었습니다. 

커튼은 스륵스륵 눈을 감았습니다.



2018 드로잉 作業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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